약대편입 인기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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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약대 편입학 경쟁 식을줄 모른다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| 평균 36.84대 1...성균관약대 107 대 1 최고 경쟁률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| 세월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듯이 약학대학 편입학 경쟁률은 올해도 변함없이 편입학 학과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.
8일 현재 각 대학에 따르면 전국 8개 약학대학에서 실시한 2007년 1학기 편입학 원서접수 결과 마감이 모두 끝난 학사편입 경쟁률은 31명 모집에 총 1198 명이 지원해 평균 38.64 대 1을 나타냈다. 또한 일반 편입은 12명 모집에 현재 795명이 지원, 66.25 :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. 올해 최고 경쟁률을 나타낸 대학은 성균관약대(일반)로 2명 모집에 214명이 지원해 107 : 1 의 경쟁률을 기록했다. 이어 덕성약대(일반)가 4명 모집에 365명이 지원해 91.25 : 1을 기록했다. 이러한 약학대학의 경쟁률은 각 대학 학과 중에서도 단연 최고여서 약학대학과 약사의 선호도는 다변화된 사회속에서도 여전히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. 특히 4년제 대학을 졸업해야 응시할 수 있는 학사 편입학의 치열한 경쟁률은 약사라는 전문 직능이 다른 어는 직업군 보다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힘을 잃지 않고 빛을 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. 한편 작년 학사편입에서는 동덕약대가 4명 모집에 535명이 지원, 133.75 대 1로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일반편입에서는 성균관약대가 3명 모집에 271명이 지원해 90.33대 1로 가장 치열했다. 2007년도 1학기 약학대학 편입 경쟁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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