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브의 미니정원을
2008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
열심히 쓸고 닦으며 다시 베란다에 허브의 미니정원과 빈티지룸을 꾸미기로 계획 ... ㅎㅎ
이사가고싶은 마음은 접고
다시 쓸고 닦으며 나만의 빈티지룸에서 2008년을 잘 가꿔내리라.
책장을 두고 썼던 앞베란다를 모두 비우고
어설픈 솜씨로 빈티지하게 화이트 페인트를 칠하고는
화단에 꾸몄던 미니정원을 옮겨본다 .
사다리를 세우고 의자를 놓아두었다.
창가쪽에 나무파레트를 세우고 우드하우스와 소품을 올려주었고
양철바구니에 화초에 담아 사다리에 걸어본다.
이리저리 옮겨보며 행복한 오후
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햇살 가득한 베란다에서 잘 자라주기를 바래본다 .
햇살 가득한 오후 커피 한 잔 들고
한동안 빈티지를 즐기며 행복할듯하다 .ㅎㅎ
20080105허브
창가에서 ...
또 하나의 창
마음을 열고 그리 새해를 시작한다 .
ㅡ앞베란다 커다란 창에 또 하나의 창문을 달아주었어요 .
주어왔던 파레트 원형 그대로의 모양입니다.
아크릴물감만 칠해주고는 벽에 걸어두고 미니정원에도 여름에 세워두었던 창틀 ...
빈티지룸을 꾸미며
베란다 커다란 창에 걸어두니 마음에 들어요 .
새해 잘 시작하셨는지요 ?...
빈티지룸을 꿈꾸며 참 행복했어요 .
낡은 아파트라서 앞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겠지만
행복해요 .
계획하신 일들 모두 성취하시는
행복한 새해되세요 .
20080105허브
키다리 아저씨 이사코리아 e디시마켓 더 사랑한다 장수 지킴이 로보코리아 adsl 바디미인 달콤한 바느질 동신 스크류
